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



뜬금없이 이 얘기를 꺼내는 것이 위선같다 싶기도 하지만, 아예 눈감는 것보다는 나을 것이다.
덧붙여, 이 '지식채널-e'를 연출해 온 김진혁 PD는 지난 주를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에서 물러났다 한다. 지난 5월 12일 광우병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'17년 후'가 방영된 이후 이루어진 인사다.







by 하품 | 2008/08/21 11:29 | 중얼거리다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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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NB세상 at 2008/10/10 00:14
너무 안타까운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...-..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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